Life is beautiful

[독서] 박상미의 가족 상담소

가족이 피를 나누고 제일 친하지만 현실에서는 큰 상처를 서로 주고 받는 경우가 많다. “박상미의 가족 상담소”를 읽다가 가족과 서로 잘 지내는 법을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.

우리는 부모한테서 사랑도 받고 상처도 받는 경우가 있다. 어릴 시절에는 부모를 원망하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부모 역시 그 때 미성숙하셨고 처음으로 부모가 됐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. 이제는 그 경험이 인생의 반면교사가 되고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노력한다. 좋은 말, 행동, 생각하는 습관, 감정 조절 그리고 긍정적인 해석 능력을 나와 자식에게 키워주고 싶다. ​ 다음은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책에서 나온 핵심 단어들이다. ​ 가족: 완벽한 타인, 감사, 공감, 위로, 용서, 거리, 타인의 몫, 경청, 집중, 진심, 사과, 기대치, 칭찬(과정> 결과), 믿음과 정 (시간 필요), 감정 제대로 표현 자식: 거울, 잔소리는 금물 자신: 공부, 숨 쉬는 연습 ​ 이 모든 것은 간단해 보이지만 실제로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. 그래도 어렵더라도 해 봐야 한다. 책에서 가족은 ‘모르면 오해하기 쉽고 알면 사랑하기 쉽다’ 라고 했다. 가족은 이런 존재이기 때문에 노력해야 한다. ​ 책 강추!